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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in the app →Korean · TOPIK Band 1 · Chapter 23
옷과 색 服と色
服、色、サイズ。単語:옷, 티셔츠, 바지, 신발, 치마, 모자, 사이즈, 색, 빨간색, 파란색。核心文法:色を聞くときは「무슨 색이에요?」(무슨は名詞の前に使う「what/which」— 뭐ではない)。答えは「빨간색이에요」。服を描写するとき色を名詞の前に置く:빨간 티셔츠, 파란 바지。英語話者は名詞の前でも「뭐」を使う間違いが多い —「뭐 색이에요?」✗ →「무슨 색이에요?」✓。文化コーナー:市場とスーパー、そして「깎아 주세요」。
Dialogue
뭐 색? 무슨 색? — 뭐 색? 무슨 색?
- Jieun 마이클 씨, 무슨 옷을 사고 싶어요? マイケルさん、どんな服を買いたいですか?
- Michael 티셔츠요. 이 티셔츠는 뭐 색이에요? Tシャツです。このTシャツは何色ですか?(間違い: 名詞前は 무슨、뭐ではない → 무슨 색이에요)
- Jieun "무슨 색이에요?"예요. "무슨"은 명사 앞에 써요. 「무슨 색이에요?」です。「무슨」は名詞の前に使います。
- Michael 아, 이 티셔츠는 무슨 색이에요? 빨간색이에요? あ、このTシャツは何色ですか?赤ですか?
Dialogue
파란 티셔츠 있어요? — 青いTシャツありますか?
- Michael 안녕하세요. 파란 티셔츠 있어요? こんにちは。青いTシャツありますか?
- 점원 네, 있어요. 무슨 사이즈예요? はい、あります。何サイズですか?
- Michael 이 사이즈요. 이거 주세요. 그리고 빨간 모자도 사고 싶어요. このサイズです。これをください。そして赤い帽子も買いたいです。
- 점원 네, 빨간 모자 여기 있어요. 감사합니다. はい、赤い帽子はこちら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Vocabulary
| 汉字 | Pinyin | POS | Meaning |
|---|---|---|---|
| 옷 | ot | n. | 服 |
| 티셔츠 | tisyeocheu | n. | Tシャツ |
| 바지 | baji | n. | ズボン |
| 신발 | sinbal | n. | 靴 |
| 치마 | chima | n. | スカート |
| 모자 | moja | n. | 帽子 |
| 사이즈 | saijeu | n. | サイズ |
| 색 | saek | n. | 色 |
| 빨간색 | ppalgansaek | n./adj. | 赤(名詞前は 빨간) |
| 파란색 | paransaek | n./adj. | 青(名詞前は 파란) |
Grammar
"무슨 색이에요?"와 색 + 명사 「무슨 색이에요?」と色 + 名詞
색을 물을 때는 "무슨 색이에요?" (What colour is it?)라고 해요. "무슨"은 명사 앞에서 "어떤/무슨"의 뜻이에요 — 17과의 "무슨 요일이에요?"와 똑같아요. "뭐"는 명사 없이 홀로 쓰는 "무엇"이라 색 앞에는 맞지 않아요. 대답: "빨간색이에요", "파란색이에요". 옷을 색으로 꾸밀 때는 색을 명사 앞에 놓아요 — 이때 "-색"을 빼고 짧은 꼴을 써요: 빨간 티셔츠 (a red T-shirt), 파란 바지 (blue trousers). 한국어는 꾸미는 말이 언제나 명사 앞에 와요. 영어권 학습자는 명사 앞에서도 "뭐"를 쓰는 실수를 자주 해요 — "뭐 색이에요?" ✗ → "무슨 색이에요?" ✓.
色を聞くときは「무슨 색이에요?」(何色ですか?)。「무슨」は名詞の前で「どんな/どの」の意味 — 17課の「무슨 요일이에요?」と同じ。「뭐」は名詞なしで単独の「何」なので 색 の前には合わない。答え:「빨간색이에요」「파란색이에요」。服を色で描写するとき色を名詞の前に置く — このとき「-색」を落として短い形を使う:빨간 티셔츠(赤いTシャツ), 파란 바지(青いズボン)。韓国語は修飾語が必ず名詞の前に来る。英語話者は名詞の前でも「뭐」を使う間違いが多い —「뭐 색이에요?」✗ →「무슨 색이에요?」✓。
- 이 티셔츠는 무슨 색이에요? I tisyeocheu-neun museun saek-ieyo? このTシャツは何色ですか?
- 빨간색이에요. Ppalgansaek-ieyo. 赤です。
- 저는 파란 바지를 사고 싶어요. Jeoneun paran baji-reul sago sipeoyo. 青いズボンを買いたいです。
- 이 신발은 무슨 사이즈예요? I sinbar-eun museun saijeu-yeyo? この靴は何サイズですか?
Culture
시장과 마트, 그리고 "깎아 주세요" 市場とスーパー、そして「깎아 주세요」
韓国で物を買える場所は大きく二つあります。一つは情(정)にあふれる伝統市場、もう一つは値段がきっちり決まったスーパーやコンビニです。どこで買うかによって、値切ることも、そのまま支払うこともあります。
伝統市場
Traditional markets like Namdaemun or Gwangjang Market pile up fruit, vegetables, clothes and dishware in mountains. Prices are usually cheaper than the mart, and the goods are fresh. A shop 아주머니 (auntie) may say "this is tasty, try one" and toss in an extra for free. This little bit extra — 덤 — and the warmth that passes back and forth are the charm of the traditional market.
スーパーとコンビニ
At big marts like E-Mart or Lotte Mart, and the convenience stores (GS25, CU, etc.) on every corner, prices are fixed. Here you do not haggle — you pay the tagged price as is. Convenience stores are open 24 hours and are very handy for quick items like triangle gimbap, instant noodles or coffee. You can pay easily by card, cash, or these days even by phone.
「まけてください」
At a traditional market you can knock the price down a little. "깎아 주세요" means "please bring the price down a bit". But not by much — no one turns a 10,000-won item into 5,000. Usually if you buy several or become a regular, they throw in a 덤 or shave a little off. At marts or convenience stores there is no haggling, so remember that "깎아 주세요" is only for the market.
まとめると:値切って덤(おまけ)をもらい情を分かち合いたいなら伝統市場へ、早くて楽に買いたいならスーパーやコンビニへ。両方を楽しめるようになると、韓国での買い物がずっと面白くなります。楽しくお買い物を!
han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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